[헤럴드생생뉴스] 개그우먼 정주리가 최근 만나고 있는 남성이 있다고 고백했다.

정주리는 최근 TV조선 ‘헬로헬로’ 녹화에서 한의사로 일하는 남성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MC 손범수는 정주리에게 “요즘 한국 젊은 사람들은 주로 어떤 장소에서 만남을 갖고 주선하느냐?”고 물었고, 정주리는 “요즘은 소개팅이나 미팅보다 클럽이나 파티 등 자연스럽게 모임을 갖는다”고 답했다.

정주리(개그우먼)
개그우먼 정주리가 최근 만나고 있는 남성이 있다고 고백했다.
정주리(개그우먼) 개그우먼 정주리가 최근 만나고 있는 남성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최은경은 정주리에게 “최근 언제 만남을 가졌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정주리는 “이런 말씀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라고 수줍어하면서 “얼마 전 뮤직페스티벌에 갔다 왔는데 어떤 남자가 내게 와 (전화)번호를 물어봤다”고 밝혔다.

정주리는 “그분이 한의사인데 내게 전화번호를 적극적으로 물어봤다. 번호를 안 줄 수가 없었다”며 “그 때부터 좋은 친구처럼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주리 열애 고백에 누리꾼들은 “정주리 열애, 어쩐지 예뻐졌다 했는데”, “정주리 열애, 진지하게 만나보시길”, “정주리 열애, 결혼까지 골인하셨으면 좋겠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