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전역
[헤럴드생생뉴스] 가수 비(31)가 군 복무를 마치고 10일 제대했다.
비는 이날 오전 8시 서울 용산구 국방부 국방홍보원에서 전역신고식을 가졌다.
그는 “2013년 7월10일부로 전역을 명받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최근 불거진 연예병사 논란과 관련된 언급은 없었다.
비는 준비된 제대 소감만 짧게 전한 뒤 매니저의 손에 이끌려 차량에 올랐다.
앞서 비는 올해 초 배우 김태희와의 열애 사실이 보도되는 과정에서 복무 중 영외 이탈, 탈모 보행, 과도한 휴가 등이 논란이 돼 근신 징계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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