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2013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7월 19일 열리는 '2013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맞아 5가지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실시한다.
먼저, 서군과 동군 중 올스타전 승리 팀을 맞히면 3~10코스트의 모든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스페셜 플러스 3단계(5장)'를 지급한다. 별 중의 별, 올스타전의 MVP를 적중하거나 홈런더비의 우승자를 맞히면 '구단팩 3단계(5장)'를 제공한다.
또한, 이닝별 경기결과를 OX 퀴즈로 예측해보는 이벤트가 열린다. OX 퀴즈 문제는 '하위타선클린업', '약속의 8회' 등과 같이 '프로야구 매니저' 작전 카드로 등장하며, 퀴즈를 맞히면 최대 '스킬블록 플러스' 5장과 선수 카드팩 20장을 증정한다.
아울러,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 매니저'만의 올스타전을 연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이용자를 선호 구단에 따라 동군(삼성, 롯데, 두산, SK 등)과 서군(기아, 넥센, 한화, NC 등)으로 나눠 올스타전을 치른다.
이용자는 게임 내 연습경기에 들어가 NPC팀 '올스타 구단'과 경기를 치러 이기면 된다. 이때 동군에 속해 있는 이용자는 연습경기에서 올스타팀 서군과 경기를 치러야 한다. 이용자들의 승리횟수는 동군과 서군별로 누적돼 홈페이지에 나타나며 그 결과에 따라 보상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는 올스타전 이벤트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올스타팩'을 출시했다. 올스타팩은 역대 올스타로 선정된 모든 연도의 선수카드 가운데 4~10코스트 선수들을 획득할 수 있는 카드팩이다.
엔트리브소프트 김동석 야구게임사업팀장은 "야구인들의 축제인 올스타전을 프야매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올스타전을 기념해 게임 내 올스타전을 구현하는 등 이용자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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