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수도권 전철 분당선 구룡역에서 사고가 발생, 열차가 지면됐다는 소식이 SNS를 통해 빠르게 전파됐다.

이날 오후 2시경 구룡역에서 50대 남성이 선로에 뛰어들어 전동차에 치여 숨졌다. 이 사고로 분당선 망포역 방향 전동차 7대가 50분동안 지연됐다.

지하철 운행이 지연되자, 이 소식은 SNS를 통해 확산됐고, 오후에는 구룡역이 인기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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