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계속된다고 해서 피해복구를 늦출 수 없는 일이다. 지난주 말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 일대 가옥이 침수 피해를 입은 가운데 15일 오전 빗속에서도 복구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장맛비가 계속된다고 해서 피해복구를 늦출 수 없는 일이다. 지난주 말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 일대 가옥이 침수 피해를 입은 가운데 15일 오전 빗속에서도 복구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