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강강술래 늘봄농원점에서 ‘한식세계화를 위한 냉면 대축제’를 찾은 외국인 대학생들이 1000인분 분량의 가로2.5미터(m) 짜리 초대형 냉면 앞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내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대표 한식인 냉면을 주제로 우리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30가지 이색냉면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mook@heraldcorp.com
15일 강강술래 늘봄농원점에서 ‘한식세계화를 위한 냉면 대축제’를 찾은 외국인 대학생들이 1000인분 분량의 가로2.5미터(m) 짜리 초대형 냉면 앞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내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대표 한식인 냉면을 주제로 우리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30가지 이색냉면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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