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맞아 피서지로 떠날 때도 안전이 우선이다. 서울 서초구는 17일 반포종합운동장에서 여름철 휴가 대비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해 윈도브러시와 워셔액 등 각종 소모품 교환 및 보충을 하고 안점점검 및 응급조치 요령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여름휴가를 맞아 피서지로 떠날 때도 안전이 우선이다. 서울 서초구는 17일 반포종합운동장에서 여름철 휴가 대비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해 윈도브러시와 워셔액 등 각종 소모품 교환 및 보충을 하고 안점점검 및 응급조치 요령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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