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전면 금연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난 7월 12일, 안산 모처의 PC방을 찾은 고객들이 매장 밖으로 나와 담배를 피우고 있다. 한편, 관련업계에서는 이번 금연법으로 인해 매출에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고 밝혀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글·사진 김은진 기자


김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