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여인홍(왼쪽 두번째) 차관 주재로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대형유통업체와 장마철 농산물 수급안정 및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합동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정부와 농협중앙회는 배추와 감자 계약재배물량과 비축 재고를 유통업체가 요청할 경우 최대한 공급키로 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26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 카페에서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주재로 장마철 농산물 수급안정 및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7.26
26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 카페에서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주재로 장마철 농산물 수급안정 및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7.26
26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 카페에서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주재로 장마철 농산물 수급안정 및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7.26 26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 카페에서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주재로 장마철 농산물 수급안정 및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