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윤후 2년 전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MBC ‘일밤-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를 2년 전 수영장에서 만났던 일화를 적은 글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아빠 어디가?’를 보다가 생각난 사진. 윤후랑 찍은 게 있었네요”라며 “그때도 웬 넉살 좋은 아이가 여섯 살이라며 와서는 딸을 챙기며 놀아주는데 참 귀여웠다. 아들 잘 키운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2년 전 윤후가 꼬마 아이를 감싸 안고 장난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후 2년 전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 2년 전, 역시 그때나 지금이나” “윤후 2년 전, 윤후는 한결같구나” “윤후 2년 전, 저때는 윤후가 스타(?)가 아니었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