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에스에너지(095910)는 23일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58.3% 줄어든 27억78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동기간 매출액은 728억92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0% 늘어났지만 당기순이익은 36.4% 줄어든 21억8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날 실적 저조 소식에도 불구 주가는 강세를 보였다. 종가 기준 전날 보다 300원(2.5%) 오른 1만2250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