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통신설비를 점검하던 이동통신사 하청업체 직원이 작업 도중 감전으로 사망했다.
25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24일 정오께 서울 용산구 청파동의 한 오피스텔 건물 옥상에서 통신 기술자 A(37)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 씨가 23일 오후 이 건물 옥상에 설치된 소형 기지국 설비를 점검하다 감전돼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혐의점은 없으며 감전사라는 의료진 소견이 나왔다”라며 “누전 지점을 확인하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