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3일부터 시작하는 6월 임시국회에서 경제민주화 법안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포퓰리즘감시시민단체연합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국회 경제민주화 관련 입법 중단을 촉구하는 지식인 선언’을 개최한 가운데 이헌 시민들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공동대표가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6월 임시국회가 개원하고, 정치권의 경제민주화 입법 파상공세가 진행되면서 학계, 전문가 그룹의 반발이 다시 불붙었다.
6월 임시국회가 개원하고, 정치권의 경제민주화 입법 파상공세가 진행되면서 학계, 전문가 그룹의 반발이 다시 불붙었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