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미 달러 대비 위안화 강세 시 연 6.75%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보장형 ‘미래에셋 제661회 DLS’를 4일부터 7일 오전 11시까지 총 1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이 상품은 1년 만기로 최초평가일 대비 만기평가일의 위안화 가치가 미 달러보다 강세가 되면 6.75%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위안화 가치가 미 달러보다 절하된 경우는 원금을 지급한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미래에셋증권 지점이나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문의하면 된다.
김우영 기자/kwy@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