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걸그룹 시크릿의 수입 1위는 최근 속옷 광고를 찍은 전효성으로 밝혀졌다.
3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비틀즈 코드 2’에서는 시크릿 멤버 한선화와 정하나, B1A4 멤버 전원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시크릿의 수입 서열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시크릿의 수입서열은 어떤가?”라고 물었다. 이에 한선화와 정하나는 “다들 비슷하다”라고 답했다.
탁재훈은 “전효성 씨가 속옷광고를 찍으며 (1위로) 올라 왔다”라며 “왜 전효성만 속옷광고를 찍었나?”라고 다시 물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정하나는 “넷이 다 찍으면 이상하다. 제일 예쁘고 잘 어울리는 효성언니가 찍은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은 “시크릿에서 전효성이 볼륨으로 원톱인데 ‘나도 괜찮다’라고 생각한 사람이 없느냐” “멤버 한 명이 단독으로 광고를 찍으면 질투를 하지 않느냐” 등 짓궂은 질문을 연달아 던졌다.
하지만 한선화는 “다들 각자 원하는 광고가 있다. 속옷은 효성 언니가 잘 어울려서 축하해줬다”면서 “또 덕분에 속옷 걱정도 안 해서 좋다. 언니가 광고 찍은 속옷을 멤버들한테 나눠준다”며 오히려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시크릿은 미니앨범 4집 타이틀곡 ‘유후(YooHoo)’로 활동 중이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