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13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효희가 미스코리아 선에 올랐다.

이날 미스 대구 진 유예빈(22)이 2013 미스코리아 진(眞)의 영예를 안았다.

선(善)에는 한지은(인천 진), 김효희(광주·전남 선), 미(美)에는 김민주(충북 선), 한수민(서울 선), 최혜린(부산 진), 구본화(경남 진)가 각각 선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부터 해외 참가자 중 미스코리아 미를 수여하는 제도가 도입돼 미스 브라질 진 최송이가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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