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국내 ETF 고객 대상으로 ‘ETF 수수료 완전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되며, 이트레이드증권 신규거래 고객과 기존거래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ETF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ETF 신규고객 무료수수료 이벤트’는 이트레이드증권을 통해 ETF 상품을 거래한 첫 거래 고객에게 무료수수료 혜택을 적용하는 행사이다. 일반적인 수수료 이벤트와는 달리 유관기관 수수료까지 전액 무료로 적용받을 수 있다.

또 기존에 ETF를 거래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Cach Back’이벤트가 추가로 마련됐다. 이트레이드증권을 통해 ETF 상품 거래를 하고 있는 고객의 한주간 ETF 거래 금액의 합에 따라 1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캐쉬백으로 돌려주는 행사다.

더불어 ETF를 거래하는 최초 신규 고객은 현재 진행 중인 ‘이트레이드증권 명품(名品) 사은 대잔치’의 모바일 통신비 지원 이벤트를 통해 ETF 무료 수수료 뿐만아니라 통신료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ETF 수수료 완전 무료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고객만족센터(1588-2428)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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