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르노삼성자동차 주차장 공간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소가 1년여의 공사를 마치고 준공식을 갖는다.
부산 강서구 신호동 르노삼성자동차 공장 내에 설립된 ‘부산신호태양광발전소’는 발전용량 20Mw급으로 준공이후, 곧바로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준공식은 오는 13일 오후 2시, 르노삼성차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재홍 산업통상부 제1차관, 이영활 부산시 경제부시장, 강인길 부산 강서구청장 등이 참석하며, 발전소를 건립한 동서발전과 르노삼성자동차 임직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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