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삼성전자가 7거래일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43분 현재 전일 대비 1만5000원(1.11%) 오른 137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지만 메릴린치, CLSA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로 여전히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다. 반면 모건스탠리는 매수 창구 상위권에 올라있다.
스마트폰 판매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 속에 삼성전자는 지난 6거래일 동안 11.88%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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