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장미향과 오이맛으로 유명한 헨드릭스 진(Hendrick‘s Gin)이 캠핑의 계절을 맞아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헨드릭스 캠핑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600세트 한정판으로 헨드릭스 진 1병을 포함해 텀블러, 토닉워터, 토닉워터 2개, 오이슬라스 채칼, 칵테일 레시피 리플렛으로 구성돼 주요 이마트 매장에서 5만 3천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