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백봉기의 예비신부 미모가 화제다.

백봉기는 이미 지난해 10세 연하의 여자친구를 공개하고, 임신소식과 결혼소식을 발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또한 올 1월에는 첫 딸을 얻은데에 이어 결혼을 발표한 지 1여 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지난 12일 백봉기는 자신의 SNS ‘아란아빠 육아일기’ 메뉴에 부인과 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백봉기의 부인은 딸과 함께한 모습.

아기엄마라고 하기에는 놀라울 정도로 날씬한 몸매와 미모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백봉기 예비신부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백봉기 예비신부 공개, 백봉기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백봉기 예비신부 공개, 연예인같다” “백봉기 예비신부 공개, 복받으셨네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