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외국인이 집중 매도하면서 삼성전자의 주가가 130만원도 무너졌다. 삼성전자가 130만원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11월1일 이후 7개월여 만이다.
21일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만5000원(-2.63%) 떨어진 129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 상위 증권사에는 외국계 증권사인 CS증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외국인은 전일도 14만3704주를 팔아치우며 지분율을 48.04%로 낮췄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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