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외국인이 집중 매도하면서 삼성전자의 주가가 130만원도 무너졌다. 삼성전자가 130만원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11월1일 이후 7개월여 만이다.
21일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만5000원(-2.63%) 떨어진 129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 상위 증권사에는 외국계 증권사인 CS증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외국인은 전일도 14만3704주를 팔아치우며 지분율을 48.04%로 낮췄다.
thle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