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축구선수 박지성이 18일 김민지 SBS 아나운서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같은 날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19일 ‘런닝맨’ 제작진 측은 “박지성이 오늘 ‘런닝맨’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제작진 측은 “인천서 촬영을 끝내고 ‘런닝맨’ 멤버들과 중국 녹화를 위해 출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스포츠서울은 “박지성과 김민지가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대한민국과 이란 전이 펼쳐진 18일 오후 한강 둔치에서 DMB로 경기를 지켜보며 대표팀을 응원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지석진(좌부터/MC/개그맨),박지성(축구선수/퀸즈파크레인저스FC),김종국(가수)
축구선수 박지성이 18일 김민지 SBS 아나운서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같은 날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지석진(좌부터/MC/개그맨),박지성(축구선수/퀸즈파크레인저스FC),김종국(가수) 축구선수 박지성이 18일 김민지 SBS 아나운서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같은 날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이에 박지성은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컨벤션웨딩홀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김민지 아나운서와 결혼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지성 ‘런닝맨’ 촬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지성, 유느님이랑 공통점 생겼네” “박지성 ‘런닝맨’ 촬영, 김민지 이야기 할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