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케미칼(대표 박찬구)은 창립 41주년(7월 1일)을 기념해 지난 24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웅진케미칼 본사 임직원 300여명은 서울숲 습지생태공원 주변 청소 등 환경정화와 함께 간단한 창립기념 행사를 가졌다. 박찬구 웅진케미칼 대표는 이날 “매각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임직원 모두가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freihei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