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태일 기자]LG전자는 ‘옵티머스 G프로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LTE 월드 서밋 2013’으로부터 ‘최고의 LTE 디바이스상 (Best LTE Device/Handset)’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LTE 월드 서밋’은 글로벌 LTE 관련 행사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옵티머스 G프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 5.5인치 대화면 풀HD IPS 디스플레이, 직관적인 UX(사용자경험)로 LTE 환경에 맞는 스마트폰 경험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옵티머스 G프로는 지난 2월 21일 국내 시장서 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된 후 4개월 만에 100만대 공급을 돌파하며 LG전자가 내놓은 역대 휴대전화 중 가장 빠른 초기 판매속도를 기록한 바 있다.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부사장)은 “이번 ‘최고 LTE 디바이스상’ 수상은 LG전자의 LTE 기술력이 세계 최고 수준에 올라 있음을 입증한다”고 말했다.
killpass@heraldcorp.com
정태일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