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물류 전문업체인 한솔CSN(대표 조성연)이 대전지역 철도공사 신탄진차량정비단 시설 내에 3000평 규모의 철도 컨테이너야드(CY)를 조성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한솔CSN은 신탄진CY 운영으로 연간 10% 정도의 운영원가 절감이 가능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 부산항과 광양항을 통해 수출입되는 대전ㆍ중부권의 화물물량에 대해 연간 2만6000TEU(길이 20피트 컨테이너 1개) 이상의 물량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대전, 신탄진 등 중부권에 밀집돼 있는 화주사를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솔CSN 조성연 대표는 “중부 내륙권 내 고품질의 물류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져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유가 등 외부환경에 대한 대응력 또한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