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스데이가 신곡 ‘여자 대통령’에서 일명 ‘구미호 춤’을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켰다.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2가 반얀트리 야외 수영장에서 열린 쇼케이스 행사에서 신곡 ‘여자 대통령’ 무대를 처음 가졌다. 이날 걸스데이는 의상 뒤쪽에 긴 천을 달아 여우가 꼬리를 흔드는 듯한 동작의 ‘구미호 춤’을 완성했다.
소진은 기자간담회에서 “지금까지는 귀엽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는데 이번에는 힘 있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어필하려고 했다”며 “그 와중에 섹시하려고 골반도 열심히 흔든다”고 안무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소진은 “스타일리스트 분들이 의상에 꼬리를 달아서 안무가 더 돋보일 수 있을 것 같다. 유리창에 비치는 순간에도 골반을 흔드는 연습 중이다”고 덧붙였다.
걸스데이 구미호춤 공개에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구미호춤 중독적이다”, “걸스데이 구미호춤 올 여름 인기 예감”, “걸스데이 구미호춤, 멜빵춤 인기 뛰어넘을지 궁금하네”, “걸스데이 구미호춤, 남자 팬들 난리났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걸스데이는 지난 3월 정규앨범 타이틀곡 ‘기대해’로 귀여운 콘셉트를 버리고 섹시 콘셉트에 도전해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주요 안무인 ‘멜빵춤’은 많은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따라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구미호 춤’이 ‘멜빵춤’의 인기를 이을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