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지혜 기자] 캔디팡, 윈드러너 등으로 위메이드를 모바일게임사로 재기시킨 남궁훈 대표가 전격 사임했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24일 남궁훈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사업 총괄 신임 사장으로 조계현 사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남궁훈 대표이사는 모바일 시대에 맞춘 체질개선으로 캔디팡, 윈드러너 등을 진두지휘하며 회사를 선두 기업 반열에 올렸다. 취임당시부터 밝혔듯 남궁 대표는 게임고등학교 설립을 통해 후진 양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한편 조계현 신임 사장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졸업, 동 대학원 석, 박사를 수료하고, 네오위즈와 네오위즈게임즈를 거쳐 지난해 12월 위메이드 군단으로 합류한 게임사업 전문가다. 조 사장은 게임업계에서 수년간 검증해온 사업능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 사업에 특화된 조직력과 전문성, 자체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는 사업 총괄 업무를 맡게 된다.
서지혜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