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신비한 건축물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앙코르왓 관광에 리조트 휴양일정을 더해 다낭+씨엠립, 씨엠립+푸켓 연계 상품을 판매한다. 올 여름 한 번의 여행으로 관광과 휴양을 모두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볼 것을 추천한다.
7월 1일부터 10월 7일까지 베트남항공(VN)을 이용하는 ‘다낭+씨엠립(앙코르왓)상품’이 그런 경우다. 다낭은 베트남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이며 산과 바다가 함께 어우러져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특히 미손유적지, 호이안, 후에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3곳이나 있고, 고급 리조트들이 곳곳에 위치해 진정한 휴양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국가의 관광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모두투어 ‘다낭(호이안)/씨엠립 초특급 4박6일 상품’을 통해 여러 나라의 문화가 공존하는 다낭의 관광명소를 둘러보고, 아름답고 조용한 백사장에서 낭만 여행의 추억을 쌓아보자. 씨엠립 2박, 다낭 2박 상품으로 앙코르왓의 신비함과 다낭의 아름다움을 적절히 느낄 수 있다. 아울러 다낭 해변 자유일정과 해변 불꽃놀이, 씨푸드 특식 등 풍성한 특전을 제공하며 매주 월,토 출발가능하고 59만 9천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해양스포츠를 즐기며 좀 더 다이나믹한 여행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들에게는 푸켓과 씨엠립(앙코르왓)연계 상품을 추천한다. 오는 7월 26일부터 스카이윙스항공(ZA) 전세기를 이용해 떠나는 ‘앙코르왓(준특)/푸켓 파통비치 일급 4박6일 상품’을 살펴보자. 우선 씨엠립에서 2박의 관광 일정을 보낸 후 태국의 대표 관광지 ‘푸켓’으로 이동한다. 푸켓은 청정자연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있으며 시내가 발달해 태국의 밤문화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우리나라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피피섬은 에매랄드 빛 바다 속에 색색의 열대어가 서식하고 있어 환상적인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마사지와 나이트투어를 포함하는 상품이며, 상품가는 84만9천원부터다.
한편, 씨엠립은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앙코르왓과 앙코르톰, 타프롬, 톤레삽 등이 위치해 꼭 한번 가봐야 할 관광지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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