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윤철호 사회평론 대표가 제9대 한국출판인회의 회장에 선출됐다.
지난 12일 정기총회를 통해 선출된 윤 신임 회장은 지난해 6월부터 박은주 전 김영사 대표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제8대 회장 직무대행을 맡아 왔다. 공식 임기는 2년이다.
1998년 창립한 한국출판인회의는 435개 출판사가 참여하는 출판계 주요 단체다.
윤 회장은 “출판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출판환경을 개선하고 출판계 내부역량을 강화하는 데 온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pilsoo@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