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윤철호 사회평론 대표가 제9대 한국출판인회의 회장에 선출됐다.
지난 12일 정기총회를 통해 선출된 윤 신임 회장은 지난해 6월부터 박은주 전 김영사 대표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제8대 회장 직무대행을 맡아 왔다. 공식 임기는 2년이다.
1998년 창립한 한국출판인회의는 435개 출판사가 참여하는 출판계 주요 단체다.
윤 회장은 “출판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출판환경을 개선하고 출판계 내부역량을 강화하는 데 온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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