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운영하는 온라인 장터 이마트몰의 올 상반기 매출 비중에서 신선식품이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채소, 과일, 육류 등 신선도가 생명인 상품인데도 직접 만져보고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구입하는 소비자가 많아진 것이다. 맞벌이와 1인가구 수가 늘어나고, 출퇴근 시 모바일로 장을 보는 흐름이 대세로 자리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마트는 26일 올 상반기 이마트몰 매출 분석 결과 신선식품 비중이 31.8%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포인트 증가해 가공식품(30.8%)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