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의 블랙박스 브랜드 파인뷰가 실속형 블랙박스 ‘파인뷰 솔리드300’<사진>을 10일 선보였다. 파인뷰 솔리드300은 기존 파인뷰 블랙박스 제품에 프리미엄급 화질 및 성능을 더한 제품이다.
초당 30프레임 미만으로 녹화하는 2채널 저가형 블랙박스와 달리 전방 풀 HD급, 후방 HD급 화질을 지원하는 최고 성능의 이미지 센서를 장착한 게 특징. 고속 영상처리를 통해 끊김없이 자연스러운 영상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전ㆍ후방 모두 초당 30프레임의 녹화 기능을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 엑스모어 근적외선(NIR) 센서를 탑재해 조도가 부족한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133도의 대각 및 110도의 수평화각을 구현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사용환경에 따라 전ㆍ후방카메라의 영상 해상도, 밝기, 녹화프레임 수 등을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신동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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