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파버나인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한가에 진입했다.
파버나인은 11일 오전 10시 4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90%(1250원) 오른 9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를 가격제한폭까지 끌어올린 것으로 해석된다.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올해 파버나인의 매출은 전년보다 32.7% 오른 1128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07.6% 증가한 109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의료기기 및 생활가전으로 매출을 다변화하면서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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