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이 1일 현판식을 가졌다.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은 그동안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www.ehaneul.go.kr, 24시간 콜센터 1577-4129)은 지난 2011년 1월부터 전국 통합화장예약, 장사민원행정처리(지자체), 장사시설 및 장례용품 가격 제공, 장례절차, 화장지원금 등 실속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장례문화진흥원은 앞으로 장사(葬事) 정책 전반에 대한 연구, 개발 및 지원과 함께 취약계층 대상 장례연계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또 장사분야의 정책, 법제, 장례문화 등의 발전방안을 연구, 지원하고, 올바른 장사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선진 장사문화의 조성 및 홍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관련단체와 협력, 무연고 사망자 장례지원 등 업무도 수행하게 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