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이 1일 현판식을 가졌다.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은 그동안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www.ehaneul.go.kr, 24시간 콜센터 1577-4129)은 지난 2011년 1월부터 전국 통합화장예약, 장사민원행정처리(지자체), 장사시설 및 장례용품 가격 제공, 장례절차, 화장지원금 등 실속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장례문화진흥원은 앞으로 장사(葬事) 정책 전반에 대한 연구, 개발 및 지원과 함께 취약계층 대상 장례연계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또 장사분야의 정책, 법제, 장례문화 등의 발전방안을 연구, 지원하고, 올바른 장사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선진 장사문화의 조성 및 홍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관련단체와 협력, 무연고 사망자 장례지원 등 업무도 수행하게 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