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박해묵 기자]정홍원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2019 세계수영선권대회 광주실사를 마친 국제수영연맹(FINA) 실사단을 접견하면서 코넬 마르쿠레스쿠 사무총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년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우리나라 광주를 비롯한 세계 4개 도시가 치열하게 경합 중이다.

/mook@heraldcorp.com

정홍원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2019 세계수영선권대회 광주실사를 마친 국제수영연맹(FINA) 실사단을 접견하면서 코넬 마르쿠레스쿠 사무총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년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우리나라 광주를 비롯한 세계 4개 도시가 치열하게 경합 중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정홍원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2019 세계수영선권대회 광주실사를 마친 국제수영연맹(FINA) 실사단을 접견하면서 코넬 마르쿠레스쿠 사무총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년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우리나라 광주를 비롯한 세계 4개 도시가 치열하게 경합 중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정홍원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2019 세계수영선권대회 광주실사를 마친 국제수영연맹(FINA) 실사단을 접견하면서 코넬 마르쿠레스쿠 사무총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년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우리나라 광주를 비롯한 세계 4개 도시가 치열하게 경합 중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정홍원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2019 세계수영선권대회 광주실사를 마친 국제수영연맹(FINA) 실사단을 접견하면서 코넬 마르쿠레스쿠 사무총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년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우리나라 광주를 비롯한 세계 4개 도시가 치열하게 경합 중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