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SMPM(세계 실내담배 1위 기업 SWEDISH MATCH와 말보로, 팔리아멘트 제조사 PHILIP MORRIS의 합동투자처) 대표, (중)KBS 전 아나운서 전현무, (우)글로벌 무연 담배기업 전무이사 김사성.

국내 금연 트렌드에 맞서 가장 효과적인 대안으로 떠오르는 ST&K의 실내담배 스누스(SNUS)가 5월부터 전국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실내담배 스누스는 윗 입술과 잇몸 사이에 넣어 사용하는 무연담배로서 니코틴이 직접 뇌로 전달되며 간접 흡연을 발생시키지 않아 현 금연법에 가장 효과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말 그대로 연기를 내뿜지 않아 금연(禁煙)하면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를 바탕으로 공공장소와 지하철, 카페, PC방, 직장, 운전중, 보행중, 운동중등 그 사용에 있어 제한이 없다.

스누스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일반 연초담배에 비해 질병율이 현저하게 낮다는 점이다.

스누스의 제조과정은 저온공법을 바탕으로 소금, 물, 담뱃잎, 향만이 전부이다. 여러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스누스가 일반화된 스웨덴의 경우, 유럽 전체에서 가장 낮은 암 발병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미국과 북유럽 선진국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무연담배 스누스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세계적인 흐름에 발맞춰 글로벌 무연담배 기업 ST&K는 세계 스누스 시장의 독보적인 위치를 고수하고 있는 MADE IN SWEDEN SNUS만을 국내에 유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ADE IN SWEDEN SNUS는 깊은 역사와 높은 품질로 독보적인 영역을 확보하고 있으며, 연초담배로 유명한 럭키스트라이크, 말보로, 팔리아멘트등 세계 대기업의 브랜드들이 MADE IN SWEDEN SNUS를 생산하고 있다.

글로벌 무연담배 기업 ST&K도 말보로 제조사이자 거대 담배기업 필립모리스와 유럽 스누스 점유율 1위기업 스웨디시 매치의 합동투자처 SMPM(SWEDISH MATCH PHILIP MORRIS), 이외에 스웨덴 전통 실내담배 4개 기업과 함께하여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

특히 MADE IN SWEDEN의 노하우 및 기술력, 프리미엄이미지와 ST&K의 한국형 스누스 개발을 통한 현지화 전략이 융화되면서 한국 시장에서 스누스의 잠재력에 예비 금연자는 물론이고 전자담배, 금연보조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전자담배와 일부 금연보조제는 내뿜는 연기가 간접흡연으로 규정되는 등 금연법에 확실한 대안으로 제시되지 못하기 때문에 ST&K 실내담배 스누스에 거는 예비 금연자들의 기대가 클 것으로 예측된다.

생생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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