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이 누리꾼들의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 에는 팔에 문신을 새긴 모습과 함께 메시지가 적힌 쪽지가 담겨 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 게시물에는 “사랑한다. 잘 있어. 엄마가” 라는 문신이 새겨져 있다. 이는 미국의 한 여대생이 자신의 어머니가 죽기 전에 남긴 편지의 내용을 그대로 팔에 새긴 것.

이 여대생의 어머니는 지난 2011년 이 여대생의 별장으로 여행을 떠났다가 심부전으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았다. 여행을 가기 전 딸에게 남긴 메시지가 죽기 전 마지막 메시지가 되어 버린 것이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 엄마 보고싶네”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 가슴이 먹먹하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 안타까워 정말…”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