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헤럴드경제 자본시장대상’이 지난 2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신제윤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박종수 금융투자협회장, 김경동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등 증권 유관기관장과 수상 증권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한국투자증권이 최고 영예인 자본시장대상(금융위원장상)을 받았다. 수상사 대표로 참석한 조규학(앞줄 오른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KDB대우증권 고객자산운용본부장(투자상품대상), 이상훈 하나대투증권 뉴비즈니스본부장(e-서비스대상), 정영채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 대표(IB대상),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자본시장대상), 이종필 미래에셋증권 상품마케팅본부장(자산관리대상), 장윤현 현대증권 리테일부문장(고객만족대상), 신성호 우리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리서치대상), 조경순 대신증권 기획본부장(특별상), 황현순 키움증권 전략기획본부장 겸 리테일본부장(고객만족대상), 이기훈 삼성증권 영업추진담당 상무(자산관리대상), 김봉수 이사장, 이영만 (주)헤럴드 대표, 신제윤 위원장, 박종수 회장, 김경동 사장, 김형곤 헤럴드경제 증권부장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013 헤럴드경제 자본시장대상 시상식.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013 헤럴드경제 자본시장대상 시상식.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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