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유람선 타고, 어린이날 코코몽 배도 타고 - 5월 4일, 5일 이틀간 여의도 출항 첫항차(10:00) 배는 무료승선 행사도 열려
한강유람선 운영사인 (주)이랜드크루즈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한다.
(주)이랜드크루즈는 어린이날을 겨냥해 올초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며 보유선박 6척중 4척을 새롭게 리모델링을 하고, 여의도 선착장에도 애슐리, 피자몰 등 식음 시설을 강화하여 일찌감치 어린이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우선 선착장에서 진행하는 행사로 4일과 5일 양일간 오전 10시 여의도선착장에서 출항하는 첫 선박에 한 해 어린이날을 맞아 무료로 승선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이날 운항하게되는 배는 유쉘베타호라는 배로, 올 해 3월 1층과 2층이 유럽식 오픈데크로 리모델링되어 한강을 배경으로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고, 한강선상에서 고풍스런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다. 유쉘베타호는 승선정원이 500명 이어서 선착순으로 무료 승선객을 받게된다. (문의 : 02-3271-6900)
5일 어린이 날 당일 여의도 선착장에서는 “코코몽” 유람선이 첫 운항을 하게 된다. 코코몽 유람선은 올 해 3월 유쉘베타호와 함께 선박의 외관과 내관이 모두 코코몽 캐릭터로 리모델링되어 어린이들이 코코몽 캐릭터와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다양한 코코몽 퍼포먼스도 보게된다. (주)이랜드 크루즈측은 코코몽 유람선을 승선하는 고객에게 어린이날을 맞아 코코몽 캐릭터가 있는 텀블러와 머리띠를 증정하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가격은 성인 15,000원 / 청소년 13,500 / 어린이 10500원다. (문의 : 02-3271-6900)
특히 한강유람선 여의도 선착장 앞 둔치에서는 4일과 5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막대풍선 증정행사와 코코몽 캐릭터 쇼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돼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한강유람선 운영사인 (주)이랜드크루즈 최원영본부장은 “한강공원에는 넓은 잔디들판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피크닉도 즐길 수 있고, 여의도 유람선 선착장에 들러 한강을 배경으로 어린이들에게 “배와 한강”과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수 있어 어린이날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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