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도시 형성 초기에 분양하는 단지들 대체로 인기 높게 나타나 ▶ 판교, 동탄2신도시에 이어 수도권 신도시 분양 열기 이어가는 위례신도시 눈길 ▶ 위례신도시에 5월 분양 앞둔 ‘위례신도시 엠코타운 플로리체’ 관심 집중!
지난해 동탄2신도시의 분양 당시 첫 분양 물량에 대한 기대감으로 1차 동시분양에 참여한 업체들 대부분이 성공적인 분양 결과를 보인 바 있다. 최근에는 강남과 가장 가까운 신도시인 위례신도시가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신도시 개발과 함께 4.1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중대형 물량의 청약가점제 폐지가 임박해진 상황과 맞물려 폐지 전 청약가점제가 적용되는 물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동탄2신도시를 비롯해 새로 조성되는 신도시들의 분양 사례를 보면 대부분 신도시 형성 초기에 분양하는 단지들의 분양 결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도 그럴 것이 신도시 분양의 경우 개발여건이 풍부해 투자 가치가 높고 많은 주목을 받다 보니 자연스럽게좋은 분양 결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신도시 형성 초기에는 해당 신도시의 분양 분위기를 선도할 수 있는 알짜 단지들이 먼저 분양에 나서는 경우들이 많다”며“수요자들 입장에서는 이러한 단지들을 잘 노려 분양 받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한다.
본격적인 신도시 조성을 앞둔 서울 송파구 일대에 위치한 위례신도시가 오는 5월 알짜 분양물량이 공급을 앞두고 있어 인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조성중인 위례신도시에 분양을 앞둔 물량 중 가장 눈길을 끄는 물량은 A3-7블록 일대에 오는 5월 현대차그룹 계열 건설사인 현대엠코가 분양하는 '위례신도시 엠코타운플로리체'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5~24층 13개동, 전용면적 95㎡, 101㎡, 총 970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특히, 전용면적 95㎡의 경우 '알파룸 계획'을 적용, 수요층이 폭 넓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방 4개구조로 이뤄진 A, B타입이나, 방 3개에 팬트리로 구성된 C, D타입을 선택할 수 있으며 모두 실제 면적보다 훨씬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위례신도시 엠코타운 플로리체’는 위례신도시 중에서도 자녀교육에 특화된 입지를 갖췄다. 사업지 북측으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모두 도보(단지와 인접)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서울 잠실, 대치동 학원가도 인접해 학부모 수요층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위례신도시 인근으로 문정법조타운(예정), KTX 수서역세권개발(예정) 등의 풍부한 개발호재가 산재해 있어 앞으로 미래가치가 더욱 주목되는 단지다.
지하철 8호선 복정역과 5호선 마천역이 이용 가능하며, 신설역인 8호선 우남역개통시 교통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지하철 외에도 송파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탄천로 등의 이용도 편리해 도로교통망이 잘 갖춰졌다는 평가다. 롯데백화점잠실점, 가든파이브, 이마트 등의 편의시설이 조성돼있고, 청량산, 성남GC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위례신도시 엠코타운플로리체'는 5월 말부터 적용되는 전용면적 85㎡ 초과 민영주택 청약가점제 폐지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청약가점제는 동일 순위 내 경쟁이 있을 경우 무주택 기간, 부양 가족 수, 통장 가입기간에 따라 차등 점수를 부여해 다득점자에게 주택을 공급하는 제도다.
때문에 청약통장 보유자 중 가점이 높은 사람의 경우 폐지 이후 분양물량에 비해 당첨확률이 높은 ‘위례신도시 엠코타운 플로리체’에 청약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 외에도, 1가구 1주택에 한해 주택 구입 후 2년 간 보유시 양도세 면제 혜택이적용돼 실거주를 목적으로 한 수요자들이 분양을 노려볼 만 하다.
지하철 복정역(8호선) 1번출구에 위치한 '위례신도시 엠코타운 플로리체' 견본주택은 오는 5월경 분양 예정이다.( 02 -400 -9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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