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블에이(AA) 멤버들이 뮤지컬 '친정엄마' 관람 사진을 공개했다.

5월 3일 더블에이의 공식 미투데이에는 "뮤지컬 '친정엄마' 관람하고 왔어요. 아우라 형은 입원하셨을때라 못오셨었어요.너무 재밌고 감동적이어서 우라 형이랑 한번 더 가려고요. 저랑 주원이형 엄청 울고..정말 강추강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더블에이의 소속사 측은 "최근 더블에이 멤버들이 부모님들을 초대해 모녀간의 사랑을 다룬 뮤지컬 '친정엄마'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도 봤는데 완전 눈물바다였어요", "부모님이랑 저도 갈겁니다", "아우라 오빠 이제 다 나으신거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친정엄마'는 온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친근한 우리음악을 사용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모녀간의 사랑을 전하는 내용으로, 김수미 나문희 양꽃님 등이 등장한다. 이 공연은 내달 19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공연된다.

한편 더블에이는 첫 미니앨범 '컴백(COME BACK)'의 활동을 멤버 아우라의 건강 문제로 인해 당초 예상보다 빨리 마감하고, 올 여름을 목표로 새 앨범을 작업 중에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