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또 다시 짝수 회에는 삼자범퇴로 SF타선을 가볍게 요리했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퀴로스를 우익수 플라이로 처리한 뒤, 8번 크로포드에게 이날 경기 두번째 삼진을 잡아냈다. 9번 투수 맷 케인은 3루 땅볼로 막아냈다.

류현진(야구선수/LA다저스)
또 다시 짝수 회에는 삼자범퇴로 SF타선을 가볍게 요리했다.
류현진(야구선수/LA다저스) 또 다시 짝수 회에는 삼자범퇴로 SF타선을 가볍게 요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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