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은 방위사업청과 1조1191억2700만원 규모의 FA-50 후속양산 및 훈련체계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72.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10월 3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방위사업청과 1조1191억2700만원 규모의 FA-50 후속양산 및 훈련체계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72.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10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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