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극사의 산증인인 무대미술가 이병복(86)의 삶과 작업 세계를 조명한 ‘이병복, 3막 3장’전이 서울 대학로 아르코미술관에서 개막됐다. 이병복은 1966년 연출가 김정옥과 극단 ‘자유’를 설립한 이래 40여년간 연극인으로 왕성하게 활동했다. ‘무엇이 될꼬 하니’ 등 200여편의 연극을 올리며, 무대 장식과 의상을 직접 제작했다. 전시에는 1966~2006년에 이병복이 제작한 의상ㆍ스케치ㆍ소품을 비롯해 각종 자료가 망라됐다. 전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02)760-4604
이영란 선임기자/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