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교육부와 학교급식 재료의 안전과 품질관리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6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업무 협약에 따라 학교급식 재료의 안전ㆍ품질관리를 위해 농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고, 학교급식지원센터에 운영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학교급식 전자조달시스템을 확대 운영하고 학생과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식생활 교육도 강화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학교급식 재료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린 학생들에게 우리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알리는 성과도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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