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공식 커플 서우와 인교진이 결별했다.

서우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월 8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면서 "그렇지만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교진의 소속사 메이딘의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한달 전쯤 헤어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서우와 인교진은 SBS 주말 드라마 '내일이 오면'에 출연하며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 해 6월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한편 서우는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인교진은 최근 MBC '마의'를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