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제49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5월 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오상진 김아중 주원이 사회를 맡은 이번 백상예술대상은 올해 처음으로 영화부문에 남녀조연상을 신설, 한국영화 부흥기를 일으킨 배우들의 노고를 치하한다.

백상예술대상은 총 27개 부문 중 영화는 13개 부문, TV는 14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지며 지난해 수상자들이 시상자로서 또 한 번 ‘백상’ 무대에 설 전망이다. 시상식은 JTBC를 통해 생중계 된다.

yoon4698@heraldcorp.com

오상진(좌부터/전아나운서),김아중(영화배우/탤런트),주원(문준원/탤런트/뮤지컬배우)
제49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5월 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오상진(좌부터/전아나운서),김아중(영화배우/탤런트),주원(문준원/탤런트/뮤지컬배우) 제49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5월 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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