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 기업이미지(CI)를 교체하고, 중소기업 성공을 뒷받침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기로 결의했다. 새 CI는 중진공의 영문약자(SBC)를 형상화한 꽃 모양으로, ‘SBC 3.0’시대를 열어 중소기업의 꿈을 성공의 꽃으로 피워내겠다는 뜻을 담았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 지난 10일 열린 선포식에 중진공 박철규 이사장(오른쪽 네번째),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오른쪽 두번째) 등이 참석해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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