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여자 화장실에 침입해 용변보는 여성들을 몰래 찍어온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하동경찰서는 13일 A(27)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4월 25일 낮 하동군 하동읍의 한 행정기관 화장실에서 용변보는 공무원을 몰래 촬영하는 등 3월부터 두달간 금융기관, 행정기관, 상가 등 공공기관 여성화장실에서 몰카를 찍었다. A씨는 화장실 칸막이 아래로 스마트폰을 집어넣어 여성들을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이 압수한 A씨의 메모리카드에는 여성 73명의 용변 보는 장면이 저장돼 있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