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삼성물산(000830) 상사부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0~11일 임직원 가족 55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공연 관람, 사옥 방문 등 다양한 가족 초청행사를 실시했다.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임직원 부부의 뮤지컬 ‘레미제라블’ 관람과 자녀들의 본사 사옥 방문, 가족사진 촬영, ‘브레멘 음악대’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사옥을 방문한 한 임직원 가족이 사옥 로비에 있는 삼성상회 모형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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