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삼성물산(000830) 상사부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0~11일 임직원 가족 55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공연 관람, 사옥 방문 등 다양한 가족 초청행사를 실시했다.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임직원 부부의 뮤지컬 ‘레미제라블’ 관람과 자녀들의 본사 사옥 방문, 가족사진 촬영, ‘브레멘 음악대’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사옥을 방문한 한 임직원 가족이 사옥 로비에 있는 삼성상회 모형을 관람하고 있다.
ken@heraldcorp.com
k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